요즘눈독들이는 300/30

by 우박 | 2009/06/03 21:59 | 트랙백 | 덧글(0)

고민고민

계속 가보고 고민고민 하고있다.

아무래도 공간이 너무나 좁은거 같아서다.

내일 주인할아버지한테 전화드리고 정식으로 만나보고 내부를 자세 히 살펴볼예정이다.

줄자도 가져가서 실제 크기도 재보아야겠다.

by 우박 | 2009/05/07 22:22 | 대수롭지않은 | 트랙백 | 덧글(0)

idea


예전 피아노학원에서 강사할때
내책상 벽에 붙혀놓았던 아이디어 보드
텐바이텐 에서 한달에 한번씩나오는 히치하이커라는 마일리지로 구입할수있는 탐나는 선물이있는데
그안에 들어있던 보드이다.
이아이디어 보드를 가득 채워야지했는데 결국은 아무것도 채우지 못했다.

사실 이위에 뭔가를 쓰기가 그리기가 두려웠던거 같다.
이멋드러진 타이포그라피에 어울릴만한 멋진 계획과 창조물들을 나는 떠올릴수없었고
떠올랐지만 멋지게 표현해낼 자신이 없어서 결국 이종이위에 아무런 글자도 적지못했다.

빈오선지위에 밤이새도록 음표한개도 그려넣지 못했던 종종 자주자주 늘 있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두려움... 그것은 예술가의 적이다. 

by 우박 | 2009/05/02 03:54 | 대수롭지않은 | 트랙백 | 덧글(0)

작업실소유하기

작업실! 음악작업실이 필요하다
사실 음악작업 보다는 여러가지 생각들을 차분하게 정리할수있는 조용한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해서이다.

차한잔마시면서 책을읽고
악상이 떠오를떄 아무에게도 혹은 어떤것에도 방해받지않고
올인해서 작곡을 할수있는 그런공간이 너무나 필요하다.

늘 작업실을 갖고싶다는 생각을 했었고.
나한테 꼭필요함을 알고있었지만
이번엔 본격적으로 작업실로 사용할만한 공간들을 알아보러다니기시작했다.

그시작은 2008년 11월쯤 이었다.

by 우박 | 2009/05/02 03:09 | 작업실 소유일지 | 트랙백 | 덧글(0)

작업실

어제작업실로 사용할 집을 보고왔다.

솔직히 맘에 들지않음

빌라인데 건물이 무척 낡았고 이웃집과 맞닿아있는것도 마음에 안들고

내부구조도 너무 답답했다.

꿈의 공간을 찾는 다는 헛된 망상을 버리기로 했지만

너무별루였다.

방도 3개나되고
화장실 싱크대
비록 무보증에 월세 20만원이지만

왠만하면 사용하고 싶지않다

예전에 보았던

차이나타운근처의 집을 다시알아보아야겠다~

by 우박 | 2009/04/10 19:57 | 대수롭지않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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